고려대학교 문과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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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융합전공

LB&C 융합전공

1. LB&C(Language, Brain & Computer) 융합전공 교육목표
 산업계와 학계 공통적으로 특정 분야의 기술자와 학자만으로는 다양한 관련 학문의 결합이 주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더 이상 미래 지향적 발전을 기대할 수 없는 한계에 봉착했음을 인식하고 있다. 또한, 학제간의 융합이 유일한 해결 방안임에 공감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융합은 다양한 전공 및 학문의 단순 복합에 불과하여, 전에 언어, 뇌, 컴퓨터 전공(LB&C)을 신개념의 미래형 융합의 모범적 모델로 제시하고자 한다. 이것은 개개인이 융합의 주제가 되는 진정한 의미의 융합·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체계적 교육을 의미한다. 구체적으로, LB&C는 다음의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첫째, 체계적인 융합형 교육 모델의 부재이다. 기존 융합, 연계전공은 짜깁기식의 기존 교과목의 결합으로 타전공(특히 인문계)으로부터의 진입 장벽이 존재한다. 둘째, 인문학 및 기초과학의 위기이다. 고시, 전문대학원, 대기업취업이 지상 목표가 된 교육의 현실, 취업난으로 인한 특정 전공의 기형적 쏠림 현상, 비인기학과 학생의 상대적 박탈감, 그로 인한 기초학문의 존폐 위기, 학문의 근간의 빈약함이 초래할 재앙적 미래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다음의 비전 및 목표를 제시한다. 인간인지의 복합체로서의 언어를 연구하는 언어과학이야말로 인간의 이해의 근본이며 인문학의 중심이며, 사실상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의 핵심적 요수이다. 또한, 인문학, 자연과학, 공학이 자연스럽게 접목될 수 있는 공통 주제이며, high-level의 학제간 연구를 필요로 한다. 또한 구글, 애플과 같은 기업이 우리나라에서 날 수 있도록 산학 연계가 절실한 분야임에 틀림이 없다. 이를 위하여 본 전공은 인지 및 신경 과학을 통한 언어의 근본적 탐구와 함께 컴퓨터 공학 등과의 접목을 통한 학문적, 실용적 확대를 목표로 한다.
2. 전공의 진로 및 장점(또는 특징)
1) 본 전공의 장점은 학계와 산업계 진출 모두를 가능성으로 삼을 수 있는 전공이다.
2) 참여교수진의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로의 진출(유학 및 기업체 입사)을 장려하고 지원한다.
3) 언어(공)학, 인지 및 신경 과학, 컴퓨터 과학, 이들이 융합된 직종은 산학계 모두 현재 최고의 취업률과 최상의 보수를 받고 있는 유망한 분야임.
4) 참여 교수 전원이 교과목 질을 최상으로 점검, 유지한다.
5) 자연계뿐 아니라 인문계 학생의 지원을 독려하며, 현재의 보유 능력보다는 잠재성을 우선하여 선발한다.
3. 학위명 (국문, 영문)
언어, 뇌 , 컴퓨터 학사
Bachelor of Language, Brain & Computer (LB&C)
4. 교육과정 이수에 관한 내규
1) 본 융합전공 학위를 위한 총 이수학점은 36학점 이상으로 한다.
2) 전공필수 과목 3학점(“언어, 뇌, 컴퓨터의 이해”)을 반드시 이수하여야 한다.
<가> “언어의 이해” 영역에서 6학점 이상을 이수
<나> “뇌의 이해” 영역에서 6학점 이상을 이수
<다> “컴퓨터의 이해” 영역에서 6학점 이상을 이수
3) 선택과목의 균형적 이수를 위하여 다음 영역별 이수규정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4) 제1전공 교과목과 중복인정(6학점까지)
LB&C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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